조선 장용영(壯勇營)
장용영은 1793년에 왕권 강화와 군제 개혁을 위해 창설되었습니다.
도성에 주둔한 군대를 장용내영이라 부르고 화성에 주둔한 군대를 장용외영이라 칭합니다.
🛡️ 忠情으로 수원화성을 방어한다
조선 수원에 화성유수부가 설치되며 침략으로부터 성을 방어하기 위해 장용외영이 주둔합니다.
장용외영을 이끄는 장용외사는 정 2품 화성유수를 겸직하게 하였습니다.
⚔️ 당시 조선 최고 수준의 군영
장용영은 국왕의 친위부대로 정조가 직접 훈련하였습니다.
이들을 훈련하기 위해 교본으로 '무예도보통지'가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.
🔖 장용영 편제 소개
-# 이 구간부터 실제역사와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.
중사전초
주로 포수들로 구성된 보병초입니다. 초관이 지휘하며 첫번째로 창설된 초입니다.
친군위
마병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별장이 지휘하며 하급 부대는 초관이 지휘합니다.
별파진포병으로 홍이포나 불랑기와 같은 화포 사격을 담당합니다. 타 부대 소속입니다.
(장용영에는 별파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.) 현재 해체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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